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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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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복용 3달 반

  • 25년 전

  • 1,044
0
전 26살입니다. 25살때부터 순식간에 빠져나가더군요. 첨엔 나아질줄알고 그냥기다렸는데, 어느순간 너무하더라구요. 그래서 검은깨 기름도 발라보고 했지만 말짱황이더군요. 아직 거의 소주한병정도의 기름은 남아있죠. 그래서 검은콩도 갈아먹어봤지만 기대는 안했죠.그다음은 누군가 녹용이 좋다고 해서 무지 비싸게 돈주고 몇달정도 다린 녹용을 먹었죠. 하지만 효과는 미적지근하더군요. 제가 제자신을 확실히 파악하지 않고서는 크다란 변화가 아니고서는 파악하기 히들잖아요. 그래서 다음은 일반한의원가서 전체적인 몸을 보해주는 약을 한달 넘게 먹었죠. 이것도 역시. 그다음은 그유명한 김홍경선생의 홈페이지서본 답변에 체질개선이 중요하다고 해서 살좀 뺄려고도 하고 다 허튼짓이었죠.
할수없어 빌어먹을 피부과 가서 만원에 처방전 받고 5만6천원 정도에 30알을 받아서 4등분해서 먹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앞머리와 정수리가 상당히 많이 빠졌는데, 지금은 조금 났습니다. 글치만 아직도 보기가 안좋죠. 사실 전 별로 그렇게 좋아졌다고 생각지 않지만 부모님이 좋아졌다고 하네요. 제가 워낙 신경쓰니까 부모님도 저만큼 고민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올해는 휴학하고서 완전히 집에 쳐박혀 있죠. 대인관계와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도 줄일려구요. 그리고 봉침이 좋다는 소리가 있어 함 맞고 싶은데 양봉하는 벌을 구하기가 어렵네요. 기회를 만들어 맞아볼생각입니다. 한번사는 인생 이렇게 다른사람눈이나 의식하고 살순업잖아요. 도 아니면 모라는 심정으로 꼭고쳐서 다시 세샹의 밝은 빛을 보렵니다. 세상의 모든 동지들이여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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