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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음부의 통증이..?.

  • 25년 전

  • 1,577
0
울보 wrote:
> 저는 30세의 이약 저약 다 써보고 이젠 3주전부터 프로페시아 복용을 하는
> 남입니다. 문제는 이 약을 먹고 나서 몇일전부터 음부의 통증이 있다는 겁니다.
> 사실 통증이라고 말하기도 그렇지만 소변을 볼때 약간의 쓰라림과 다 일을 본 후에 고환과 항문 사이가 찌릿찌릿 간지럼 비슷하게 있습니다.
> 그래서 현재는 일단 약을 멈추고 있는데,, 부작용 중에 하나 인지 알고 싶고,
> 그만 먹어야 되나요?
>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도 님과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프카와 프로페시아. 각각 3차례의 일주일간 시도가 잇었져

매번 저에겐 고환의 기분나쁜 통증과 그리고 끊어질듯한 통증.

이런 저런 이유로 프카나 프샤를 한 일주일 먹다 다시 한달. 두달 머리빠지는걸

먹구 단순한 호르몬 보정작용이겠거니 하며 다시 약을 시도한게 3차례

정말 기분 나쁨니다.

왜 제게 그약이 듣지 않는지 .

글구 그 약을 받으러 매번 피부과.비뇨기과를 같이 하는곳을 2군데서 처방받았는데

거냥 진료카드에 고환통이란 글만 덧붙이구 말더군여


머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종합병원에 그것때문에 정말 심각했음.

어느분처럼 애낳는게 중요하냐 머리털이 중요하다는 심정이였으니깐여..


하지만...

점차 제게 느껴지는 고통 그리고 정액이 묽어지고 젤처럼 굳어져 나오는데

(이런 현상은 단백질 응고 현상과 변형으로 보여짐 -)

암튼 더이상 3차례의 시도를 접구 이젠 깨끗이 약 다 버리구.

거냥 이대로 내버려 둘랍니다.

근데 녹차를 한번 드셔보시지여.

전 지금 이 녹차를 도중도중 먹는데 같은 프카.프샤때처럼 느껴졌던 통증두 느껴지는데

머리는 어느정도 호전이 되더군여

(녹차는 설록차 티백 말구 통에 들은것 한달에 근 6통을 먹어치웠음)

헉...녹차값두 장난아니더구만여..쩝


암튼 야기가 엉뚱한데로 흘렀는데


암튼 님과 저는 프카.프샤의 정확히 알려지지 않는 부작용 환자임엔 틀림없음다.

이부분은 서울 ㅈㅇ 병원에 전문의한테 물어보니 제약회사에서 제출한 부작용
부분에 아예없고.

또한 의학이란계 물론 자연계열에서 그부분에 대한 발표된 부분에 대한 논문이없으면

그냥 일상적 통증을 거냥 가쉽거리나 루머로

그냥 이야기로 치부된다는것임다. 쩝

암튼 전 프카 프샤. 녹차 등에 머리에대한 이 미칠듯한 컴플렉스를 벗어버려고했지만.

암튼 전 특이체질인가봅니다.



그냥 이젠 검정콩이나 먹구 삽니다.

사실- 검정콩이 발모가 될까하는 생각이 지배적이지만.(개인적으로)
( 초콩과. 글구 볶아서 가루를 먹는 형식 -4개월)

그래두 건강에 좋다니깐 거냥 먹어둡니다.

암튼 프카 프샤 드시구 부작용없이 발모효과 보시는 님들이 젤 부럽더군여


이제 28인데..쩝


제 머리 빠지는걸 보니 30 넘기기가 두렵씀다...


그냥 팔자려니 살고 그냥 약을 끊었습니다.

듀타라는 것두 나와도 아마 이런 특이 체질인 제겐 분명 안맞을겁니다.

비러먹을.

암튼 지금의 제가 정말 바라는것은 호르몬제 개발보다는

머리세포배양기술이 빨리 개발되서

머리카락 식모술 받구싶습다.

아마 그게 신체 홀몬 영향에 크게 영향두 안미칠것같구..

쩝 제발 그런 기술이 2005년전에 개발 되었음...


쩝 그냥 해본소립다.


결론은 님 그 약 드시는걸 포기하시는게 나을것같습다.

혹 아이를 원하는 만큼 갖지 않으셨다면 당장 포기를...


그냥 지나치려했지만.

저와같이 3번의 실패를 할것같아.

그리고 지끔껏 이사이트에서 많은 자료와 정보를 얻었기에

조금이나마 제 경험을 님께 드리고 싶군여..


암튼 님 이게 제가 님께 드릴수있는 정보 전부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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