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시기상조입니다..

  • 25년 전

  • 642
0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문제는 환자나 의사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계속 늘어가는 엄청난 액수의 보험재정 적자가 가장 심각합니다.
이번에도 정부에서는 가급적 비싼 오리지날 약의 사용을 줄이는 쪽으로
유도하려고 안달입니다.

하물며 기존에 미용(?) 문제로 간주되어 보험혜택이 되지 않던 탈모치료제
(그것도 58정에 12만원씩 하는)를 정부가 한 푼이 아쉬운 이때에 의료보험
혜택을 주면서 복용을 장려해줄거라고는 보기 힘듭니다.

물론 노력은 해봐야 하고, 결코 탈모로 인한 정신적·신체적 고통이 크다는
것은 누구든 인정하겠지만 정부나 의료계가 자신들에게 당장 이득이 없는
일에 발벗고 나서줄 거라는 기대는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당분간 기대하기가..

오히려 보건당국으로 하여금 프로스카등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켜 그나마
처방전으로 받던 보험혜택에 대한 규제만 강화되고, 프로페시아도 처방
받기가 까다로와질 우려마저 있습니다.

저는 14개월하고 10여일 복용중인데 처방전 때문에 의사 얼굴 구경한적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프로페시아를 굳이(?) 고집해서 총 80만원 넘는
비용을 감수했지만, 지금 사 논 프로스카가 여러통(1통당 50,000원씩)
있어 앞으로는 월 12,500원(50,000/4개월)이면 복용가능합니다. 만약
프카를 의료보험 받을 경우는 껌값이 되겠죠..

개인적으로 프카와 프샤는 소매점의 소량 낱개 판매와 할인점의 대용량
다량판매의 차이라 생각합니다. 양이 많은 대신 복용이 불편하죠..
아니 또 하나.. 기분상 비싼 약을 먹는다는 신뢰감이 좀 들죠..

물론 잘못된 것은 바로바로 시정해야 하겠지만 자기 똥오줌도 못가리는
보건당국이나 보험공단을 몰아부치는 건 너무 가혹(?)하죠.
아직은 시기상조라 생각이 듭니다. 그럼..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