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건 빨간 라벨이 있는것도 있고 없는것도 있고,
또한 가운데에 빨간 박스인 것도 있고 사진처럼 검은 박스인 것도 있고,
빨간 라인 옆에 빨간 글씨로 작게 핀페시아라고 적힌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만약 시플라에서 제조한 핀페시아 그 하나만 있다면 년도별로 디자인이 조금씩 다를수야 있겠지만,
그렇다고 보기에는 시중에 너무 많은 포장디자인이 돌아다니네요.
제 생각에는 짝퉁들이 분명 나돌거라는 의심이 드는데,
대다모 분들께서는 대부분 "아마도 짝퉁을 만들어봐야 돈이 안될거다"라는 생각으로 안심하시는 듯합니다.
꼭 짝퉁을 만들지 않더라도 이미 유통기한이 지나도록 안팔린 약을 유통기한을 위조해서
팔수도 있지 않습니까?
게다가 이런 약들은 유통기한이 지나면 약효가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고 하는데요....
일례로 제가 구입한 핀페시아는 사진에 올린것과 같은데요,
유통기한이 2014년 10월까지라고 합니다.
한데 대다모에는 최신형이라고 올라온 디자인사진이 2013년 버전이라고 되어있네요..
왜 핀페시아는 디자인이 통일되어있지 않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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