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때 탈모진단받고 프페 바로 시작했죠,,
나이가 적긴 했지만 머리털 하나라도 있을 때 보호하자 이런 마인드로,,,
프페먹고 쉐딩으로 3개월간 고생하긴 했지만 그 이 후 엄청나게 머리가 나와서
일반인 머리보다 약간 숯이 없는 수준까지 됐었는데 딱5년 지나니까 약발이 안받더군요
그래서 프페에서 바로 아보다트로 잽싸게 환승하고 저녘에 한 알씩 복용했죠
다시 머리가 나면서 빠지는게 줄어들더군요,,,그렇게2년 먹었는데 다시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
뭐 알아보고 알아보다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마이녹실5%사다가 발랐더니
다시 머리빠지는게 줄고 머리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ㅡㅡ
아,,근데 1년이 지난 지금 그 마저도 약발이 안 듣네요,,,
이제 더 이상 복용할 약도 없고 바를 약도 없는거 같아요,,,,
저는 뭐 약발을 무지하게 잘 받는 스타일인데 그 기간이 오래가지가 않나봐요 으아
미치겠네요
요약하자면
프페5년먹다 약발 다해서 아보다트로 넘어가 2년먹었는데 또 약발 다함,,,,마이녹실 쳐바르니 좀 나아지다가
1년지나니 다시 약발 안 받음,,,돌아버리겠음,,,
ㅅㅂ 다시 프페로 회귀하면 다시 약발 좀 받으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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