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m자 모발이식도 해보고 미녹프페도 해본 20대 청년입니다.
미녹은 올해로 6년차, 프페는 5년차, m자 모발이식은 4년차 입니다..
제 닉넴으로 검색해보시면 제 모발이식 후기도 나올거에여,,
프페 미녹이 m자에는 효과가 없고, 정수리에 효과가 좋다고 말들 많이 하시죠? ...
정수리도 처음엔 약발 받아서 복구되다가,,, 어느정도 기간끝나니 몽창몽창 가늘어지면서 빠집니다 ㅠㅠ
스트레스가 탈모에 안좋니 어쩌니 하는데,,, 모발이식과 약물치료 경험자로서 스트레스 개또라이 같이 받아도 머리카락은 납니다...
그래도 안먹으면 아예 전두환처럼 될까봐 먹게되는군요 ㅠㅠ
제친구 하나가 진짜 조금만 더지나면 전두환같이 될 삘이라 약물치료를 권했는데,,
딱 1년쨰에 완전 복구되더라구요,,
그런데 저번주에 봣는데,,, 다시 원래 머리로 돌아왔더라구요,., 약물치료 계속하고있는데도 많이 빠진데요..
아,,, 자연의 힘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ㅋㅋ 결국 신을 믿게 되네요
이제 가발이나 맞추고 쓰다가 40대되면 모발이식이나 한번 더 해야겠네요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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