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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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에서 프카로 교체

  • 25년 전

  • 831
0
저는 부산에 사는 27세 남성입니다.
프페 1년 먹고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해서 고민을 하다가
이곳에서 고마운 분들의 조언도 듣고 해서 다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엠자형 탈모인 저는 이마선이 엄청 후퇴했지만, 다행히 윗머리 숱이 아직은 좀 있는 편이고 곱슬머리라서 탈모인 걸 눈치채는 사람이 별로 없답니다.
앞의 글을 보니 엠자형 탈모에도 효과가 있는 분도 있고해서, 다시 프페를 복용할까 하다가, 비용 관계로 인해 프카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프페 구입 때보다 훨씬 비용이 준 관계로 마이녹실을 같이 구입하여 환부에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겨우 4일 됐는데요. 아침으로는 다시마액을 먹는데, 이건 완전히 사람 죽이는 맛이네요. 하지만 머리빠지는 게 죄라서, 꾹 참고 먹고 있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검정깨도 먹을 생각이구요. 프페와 마이녹실, 그리고 식이요법... 세가지를 일단 병행해보는 건, 어쩔 수 없는 최후의 수단이라고 할 수있죠.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이렇게 다양한 시도를 해도 아직은 별다른 부작용이 없다는 것, 부작용이라 해봤자 머리 왕창 빠지는 것 말고 뭐있겠습니까?
앞으로 자주 진행상황에 대해 글 올릴 테니 많은 분들의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대다모 회원 여러분,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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