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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중앙일보 고종관기자..한심하군요..

  • 25년 전

  • 1,313
0
비만치료제 제니칼이나 비아그라 따위로 아는 모양인데

프로페시아나..프로스카.. 탈모환자들이 평생을 먹는겁니다.

평생요.. 40년 먹으면 프로페시아는 3천만원 이상들지만 프로스카는 몇십배

값이 덜 들죠.

탈모증 고치는걸 단지 미용으로 아는 사람은 프로스카가 불법이라고 논할

자격이 없습니다.

탈모는 하나의 정신적 아픔이죠. 사회적 편견으로 고통받는 우리들에게..

그나마 프로페시아도 의보처리 못되는 한국사회현실이 맘아프기만 합니다.

동일성분의 약을 대머리용과 전립선용으로 구분지어 돈 버는 형식..

우리들이 프로스카를 편법으로 구하기 이전에.. 먼저 자기 먹고살기에 바쁜

의료보험공단 사람덜 말들어보는게 훨 낫겠군요..

기자님도 대머리 한번 되어보시죠. 왜 프로스카를 찾는지 알겁니다.

두타스테리드 나오면 프로페시아 먹으라고 입에 퍼넣어도 뱉어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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