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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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그 인간 증오합니다

  • 25년 전

  • 713
0
군발이 wrote:
> 비만치료제 제니칼이나 비아그라 따위로 아는 모양인데
>
> 프로페시아나..프로스카.. 탈모환자들이 평생을 먹는겁니다.
>
> 평생요.. 40년 먹으면 프로페시아는 3천만원 이상들지만 프로스카는 몇십배
>
> 값이 덜 들죠.
>
> 탈모증 고치는걸 단지 미용으로 아는 사람은 프로스카가 불법이라고 논할
>
> 자격이 없습니다.
>
> 탈모는 하나의 정신적 아픔이죠. 사회적 편견으로 고통받는 우리들에게..
>
> 그나마 프로페시아도 의보처리 못되는 한국사회현실이 맘아프기만 합니다.
>
> 동일성분의 약을 대머리용과 전립선용으로 구분지어 돈 버는 형식..
>
> 우리들이 프로스카를 편법으로 구하기 이전에.. 먼저 자기 먹고살기에 바쁜
>
> 의료보험공단 사람덜 말들어보는게 훨 낫겠군요..
>
> 기자님도 대머리 한번 되어보시죠. 왜 프로스카를 찾는지 알겁니다.
>
> 두타스테리드 나오면 프로페시아 먹으라고 입에 퍼넣어도 뱉어낼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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