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머..고수님들은 이미 다 아실만한 내용인데 초보님들을 위해 몇자 적어봅니다.
프로스카,프로페시아,피나스테리드...이 세가지 모두 같은 성분의 입니다.
정확히는 프로스카,프로페시아의 약성분 이름이 피나스테리드입니다.
프로스카는 약의 양이 많죠..4mg 인가..5mg인가 하죠.
그래서 프로스카를 구입해서 드시는 분들은 이 약을 사등분해서 드십니다.
프로페시아는 단지 전립선 치료제인 프로스카를 1mg짜리로 만들어 탈모치료제로 판매하는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피나스테리드..이건 외국사이트에서 구입할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미국 미녹시딜 홈페이지(
www.minoxidil.com)구입하는데,이 사이트에 가면 정품 프로페시아도 팔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약은 미국내에서만 구입이 가능하죠.
그래서 이 사이트에서는 피나스테리드 1mg을 캡슐에 넣어 파는데 이건 외국에서 주문하는 사람들만 살 수 있습니다.
약의 구입비용을 보면 프로스카,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순으로 가격이 쌉니다.
프로페시아가 젤루 비싸죠..이거 약값 장난 아닙니다.
프로스카,프로페시아의 국내 가격은 머 다 아실테고...
피나스테리드는 30정에 $25입니다.약 30,000원..
근데 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는 의사 처방전이 있어야만 살 수 있다는 엿같음이 있습니다.
따라서 소심한 사람들은 의사 앞에서 이러저러해서 그런데 처방전 좀 끊어달라고 말하기가 꽤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사실 제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 프로스카보단 비싸지만 처방전 필요없이 앉아서 약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피나스테리드를 파는 사이트는 위에 말한 사이트말고도 몇개가 더 있는걸로 아는데 그 사이트들은 여기 게시판에서 디벼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근데 한가지,피나스테리드를 구입할때 불안함은 약이 제대로 날라오는냐..이겁니다.
말 안통하는 넘들과 거래하기 때문에 혹 카드 결제만 되고 약은 안오고 이러면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다는 겁니다.
다른 사이트는 제가 이용을 안해 봤기 때문에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구입하는 사이트에서는 우선 그럴 염려는 없었습니다.
등기로 날라오기 때문입니다.
아주 극히 드물게 들어오는 길에 세관에 걸리는 수가 있습니다.
아주 재수 없는 경우죠.제가 이번에 이런 경우를 당했습니다...쩝
근데 머 똥 밟았다 생각하고 세금 쫌 더 내면 됩니다.
두서 없이 장황하게 썼는데 저 아래 어떤님이 자세히 좀 알려달라 하시길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