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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간단한 핀페시아 프로페시아 프로스카 등등 5년 관리 소감

  • 13년 전

  • 3,402
1
외가가 탈모라 20대 초반부터 빠지더군요...

근데 빠지면서 두피가 불긋불긋했는데

첨 몇년간 프로페시아 먹었습니다.

유지되는듯 했는데 그래도 조금씩 빠지더군요

이상하게 제가 두피에 열이 많은 편이었는데

스포츠 머리를 하고 나서 두피 트러블이 많이 줄었습니다.

아마 긴머리를 해서 환풍이 덜되서 악화 시켰던게 컸던거 같습니다 ㅠㅠ

두피 민감하신분들은 짧은 머리로 하루에 두번 머리 감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머리를 짜르기 전에는 또한 샴푸도 나름 고급 쓴다고 르네 휘테르 이것저것 썻는데

그당시에 비듬도 많았습니다 ㅠ 아무리 프로페시아를 머거도 두피 민감에다가 비듬까지 심하니

탈모가 느려지긴 해도 진행은 되더군요

우연히 일본미용실에서 폴 미첼 샴푸 쓰길래 함 바꿔봣더니 비듬이 확 줄면서 두피 트러블도 더욱 줄었습니다.

제가 바꾼건 Paul mitchell Lemon sage 샴푸 입니다. 나머지 시리즈 다 썻찌만 이게 가장 탈모에 효과있더군요 제 여친도 탈모 있어서 이거 권했더니 많이 줄었답니다. 그래도 머 보장은 못해드려요 ㅠ

암튼 중간 결론은 두피 청결도 우선되어야 합니다. 머리는 무조건 짧을 수록 두피가 숨을쉬어서 트러블이 적었구요

전 샴푸 횟수도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합니다. 이것도 물론 저에게 맞는 샴푸 찾기전에는 두피가 떙겨서 못했지만 샴푸 바꾸고 나니 두번 감는게 가능해서 이렇게 하고있습니다. 확실히 두피 내에 손가락으로; 냄시 맡아보고

꼬랑내 안날정도로 유지해주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샴푸와 두피 관리와 더불어 약물이 더욱 중요합니다 두피관리 30%면 약물 70%인듯해요

결론만 예기하면 전 프로스카만 잘받더군요

성분은 같다고 하는데 아닌거같아요 ㅠ 효능이야 기분상 달라질 수 있다고 해도

부작용이 확실히 생기는 약이 있더군요 저에겐, 핀페시아 ㅠ 발기부전바로 왓뜨랫죠

암튼 약물은 받는 거는 2-3개월만 머거도 효과가 납니다

자기에게 맞는걸로만 먹는게 중요한듯해요

그리고 머리가 낫는지 안났는지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미용실이나 기타 객관적 평가를 이용하세요

두서없이 길었네요 ㅠ 머 조금이라도 도움되시길

결론은 20대 초반에서 조금은 줄었지만 탈모라고 보는사람은 없는 정도로 유지 중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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