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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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 못믿겠다.

  • 25년 전

  • 906
0
전 2개월전 프페 먹기 시작할때 미녹도 함께 썻어요. 가마부분에 훤히 보이는부분에 미녹을 발랐지요. 근데 그 약 바르면 끈적하기도 하고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5%를 발랐는데 어느날 미녹을 담고있는 그 케이스 입구부분이 부식된것처럼 알갱이 입자들이 보이더라구요. 그 통이 플라스틱 같은데... 암튼 엄청 강한 산성틱한 액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죠. 며칠후 왠지 더 빠지는거 같더라구요. 혹 이게 쉐딩이란건가 하는 생각에 의사선생님께 물었더니 선생님 말씀하시길 원래 쉐딩현상이란건 없다고 하시더군요. 도대체 근거없는 쉐딩이란 단어를 누가 쓰기시작했는지도 모르겠다고요.그리고 미녹으로 인한 부작용도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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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러 나. 미녹을 사용한지 21일 만에 사용을 중단하고 지금은 프페만 복용하고 있어요. 선생님들도 단지 여지껏 밝혀진 데이터가지고만 말씀하시는것일테니 100% 신뢰는 안되더군요. 아!! 이건 의사분들에 대한 불신이 아니라 현대의학에대해 99% 정도 밖에 신뢰가 안간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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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미녹을 설사 효과가 난다고 해도 프페에 비해선 거의 미약한 수준이니까 바르시는분들은 약간이라도 찜찜하도 싶으면 안바르는게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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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바르냐 안바르냐.. 사실 이건 의사님들도 확실히 말해줄수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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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효과가 날지 부작용이 생길지는 아직으로선 아무도 모르니까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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