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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프페, 아보다트 장기간 복용시 간경변증 발병?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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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오늘 뉴스에 나온 간경변증과 관련된 증상인데 내용을 보니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의 부작용과 비슷합니다.

여러분들은 프페나 아보다트를 장기간 복용시 아래와 같은 증상이 없으신가요?

피부가 검게 칙칙해진다거나 모세혈관이 튀어나오며, 여성형 유방이나 성욕저하, 브레인포그 증상 등등


"간경변증 환자에서는 얼굴이 거무튀튀하게 검어지고 목, 가슴 부위에 모세혈관이 확장돼 마치 빨간 거미줄 모양의 혈관종이 생길 수 있다.

남성의 경우 유방이 여성처럼 부풀어 오르거나 성욕이 떨어지고 고환이 작아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여성의 경우 월경이 불규칙해지는 경우도 있다.

간의 해독기능이 떨어져 장에서 혈액 내로 흡수된 독소가 간에서 제대로 해독되지 않고 곧장 뇌로 유입되어 의식이 혼탁해지는 상태를 '간성혼수' 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간단한 뺄셈도 못하다가 점차 진행하면 자기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인격이 변하거나 의식을 잃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브레인포그 증상)

간경변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첫 번째가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로 간염 바이러스의 감염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된 결과 만성간염을 거친 후 간경변증으로 이행한다고 본다. 두 번째가 술(알코올)로 장기간 과음한 경우 간경변증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 된다. 매일 40~60g(소주 반 병 이상) 정도를 마신다면 간경변증을 초래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도 최근 알코올성 간경변증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B형 및 C형 간염 환자가 술을 과음하면 바이러스와 알코올이 서로 협동작용을 해 간이 더욱 빨리 나빠질 수 있다. 간염 바이러스나 알코올 같은 간경변증 원인이 제거되지 않으면 서서히 병이 진행돼 간 기능이 점차 떨어지게 되고, 최악의 경우 간세포암이 발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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