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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그런게 아닌거 같은데요??

  • 25년 전

  • 775
0
사람마다 개개인의 성격이 있으니까
탈모를 쉽게 이겨내는 사람,죽고싶은 사람 제 각각이겠죠
많은분들이 지금은 극복단계이지만 초기에는 죽고싶었을 겁니다
죽고싶다는 심정드시는 분..아직까지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죽을병에 걸린사람도 의료보험헤택을 못받으니
우리는 당연히 그사람들 뒤에 받아야한다??
제가 죽을병에 걸리고도 의료보험혜택 못받는 병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감기약지을때 사마귀땔때 의료보험 적용받는건 뭐죠??
감기약은 의료보험 혜택 못받아도 5000원미만이예요
그리고 사마귀 난거야 생명과는 지장이 없을뿐더러
심리적인 압박감도 우리와는 비교가 안되며..뚜렷한 해결책도 있지 않습니까
투쟁한다고 우리까지는 적용시켜주지 않겠지만
탈모도 질병개념으로 정착받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우리존재를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니 중알일보에서는 우리가 멀쩡한 탈모방지제약 놔두고
전립선비대증약을 복용한다고 우리를 의약분업의 틈에 기생하는
파렴치한 사람들로 몰아붙치죠..
당연히 복지 선진국들 처럼 프로페시아도 의료보험혜택을 받아야 합니다
완치제가 나와도 지속복용제일것인데 그때도 님은 남생각하느라
싼약 구하러 다니실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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