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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부작용이 두렵군요

  • 27년 전

  • 2,436
0
저도 발모제를 많이 써 보았던 한 사람으로 몇자 적어 보겠읍니다.
미녹시딜, 서만철 박사 발모제(꽤 비싸더구만.) 한방 발모제 헤어토닉,글구 또하나 있었는데 기억도 잘 안나네 모두 6개월 이상 써 봤읍니다.
머리를 삭발하고 써보기도 했는데 모두 약간으니 효과는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기대이상의 만족은 거의 없읍니다. 확실하죠. 프로페시아가 있다는것은 알고 있지만 성생활에 문제가 생긴다는건 심각하게 고려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20대 중반을 조금 넘었습니다. 글구 제 여자 친구가 석사 마치고 불임 크리닉 연구원 인데 성생활에 문제 생기면 탈모 문제보다 더 심각해 진다는 군요.. 그래서 호르몬제 투약은 안할랍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대부분 젊은 분들이 고민이 맣은것 같은데 또다른 더 큰 문제의 부작용이 생길까 염려 돼어 드리는 말씀 입니다.
그리고 검정 콩에 대한 야기가 많은데 미국에 있는 저이 큰형님은 콩 많이 먹고 효과가 좀 있는거 같아요. 남자 형제가 많은데 유전이 형제 모두에게 나타나지는 않더군요. 큰형은 30 중반인데 술담배 안해서인지 심하지는 안고 작은 형은 술고래에 꼴초 인데 전혀 탈모와 무관 하더군요
저는 술은 잘 못하고 담배는 조금 합니다. 지금은 콩을 갈아서 먹고 있지요. 가장 안전한 방법 인것 같고, 건강에 도 좋은것 같아요. 발모제를 쓸때는 솜털이 조금씩 나는것 같았는데 머리카락이 건강하지 않고 가늘 었던것 같아요. 특히 미녹시딜 썼을 때요. 지금 콩먹고 있을 때가 머리카락은 더 건강 한것 같아요. 시작한지 몇주 안돼지만 이것도 6개월 정도 하면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그때 다시 매일 올리죠.
힘 냅시다.......여러분 화이팅....암도 정복 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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