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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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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전혀(?) 상관없습니다..

  • 25년 전

  • 744
0
식품이나 약품에 붙은 유효기간(효력이 발생되는 기간?)은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유통기간이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한 제품이 출하되면,
여러 단계를 거쳐 판매되고, 판매되더라도 집에서 보관되거나, 못 팔 경우
재고로 남았다가 결국 폐기 처분 되겠죠..

프페의 경우, 훌륭하게 개별포장이 되어있으며, 약품의 경우
일정시간이 지났다고 해서 그 효과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오래 보관할 경우, 파손이나 변질의 우려가 있고, 제조회사의
입장에서도 생산공정상 판매량이나 가격등에 따라 유통기간등을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첨 1년간 먹은 프샤의 경우, 유효기간(?)이
모두 같은 날짜였습니다. 물론 7~8개월에 걸쳐 다른 약국에서
구매한 경우였죠..

상식적으로도 오늘까지 유통기한일 경우, 내일 먹으면 효과가 없지는
않겠죠. 다만, 굳이 유통기간을 넘기면서까지 약을 쌓아두고 먹을
필요가 없으며, 장기간 복용시 타인에게 노출되거나 분실, 파손의
우려가 있지만, 전문의약품인 약의 성격상 구매가 쉽지 않아 많은
양을 한꺼번에 사다 보니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물론 상하거나 약효가 제한적인 약도 있겠지만, 프샤의 경우 자체
코팅이 되어있고, 알미늄(?) 재질로 이중 포장되어 있어 별 상관이
없습니다.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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