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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끊으세여

  • 25년 전

  • 922
0
안녕하세요
저는 23의 현재 M자가 진행중이여서 고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프페는 안써봤고요.. 깜장콩 만 먹고 있습니다만..
탈모전 저는 하루 담배 3갑씩 폈었습니다.
탈모가 시작 되어 담배를 끊으려 엄청 노력했습니다. 담배가 머리에 많이
않좋은줄 알고 결국은 끊어 부렸습니다.
그런데도 머리 빠지는 수는 그대로 이더 군요
날이 더워서 가끔 맥주를 한켄 씩 마셨었는데
술을 먹은 날은 머리가 감을때 많이 빠지더군요..
담배 끊었을때 술마저 끊는 다면 어떻게 사나 했었는데..
술집에서 콜라 먹는 재미도 느껴 보만 하실겁니다.
친구 만나는데 꼭 술이 있어야 되는것도 아니고 ...
제가 꼭 말씀해 드리고 싶은것은 탈모 시작돼셨으면 단 한개피의 담배나
단 한모금의 술도 드시지는게 좋다고 말해드리고 싶네여.
저는 둘다 완전 끊은 지금 들빠지기 시작하면서 지금 점점 줄고 있습니다.
느낌이 아니라 진짜 줄어듭니다.
아직 경과를 더 봐야 해서 좀 차분히 지켜 보고 있습니다.
조망간 글로 올릴생각입니다.
즐거운 하루 하세요

탈모고민남 wrote:
> 프페 먹기 시작한지 4일째 되는 25세 되는 사람입니다.
> 프페가 간에 상당히 부담을 주는데 4일동안 벌써 2번이나 술을 마셨네요
> 혹시 술 마시고 프페 먹으면 부작용이 많이 일어나는지 궁금합니다.
> 프페가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은데 난 왜 이렇게 술, 담배 유혹을 못이기는지 제가 생각해도 한심합니다.
> 여러분 머리 많이 나기를 바라구요. 제가 생각해도 한심해서 글 한번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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