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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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 10년차입니다. - 대다모는 2000년도부터 들어왔습니다.

  • 13년 전

  •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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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페 자주하는 질문에 대하여 제 경험만으로 답변합니다. - 경험이므로 객관적이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쉐딩 - 저도 걱정되었습니다. 많이 빠지는 것 같았습니다. 참고 했습니다. 지금껏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녹시딜 시너지 효과 - 같이 해봤습니다.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녹시딜 귀찮고 가려워서 끊었습니다.

정력감퇴 - 프페 초기에 있었습니다. - 돌이켜 생각해보니 심리적 효과 였습니다.

간수치 - 약은 간에 좋을리 없습니다.. 그러나 술로 살은 20대를 생각해보면 간수치 정상입니다.아직까지

정액량 - 줄은 것 모르겠습니다. 색깔이 변했다고 옛날에 생각했었으나 심리적인건지 긴가민간합니다.

자위행위 - 탈모 촉진에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자위행위가 근원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예를들면 프페 복용 후 막살았지만 하루 담배2갑 350일 술 여자들도 거의 1년에 3분의1은 만났습니다만 프페 복용 후 막살았음에도 더이상 진전은 되지 않았습니다. 맨처음 약간 m자가 뒤로 밀렸던것은 제외하고요

프페 10년차 - 저는 프페 복용하고 10년이 되었고 아직 효과를 보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예전 대다모를 통해서 모발이식 모임이 있었는데 그분들도 지금까지 효과보고 계십니다.
결혼하고 끊으신 분들은 머리 날라갔습니다.

임신 - 태아에 영향을 주는지는 아직 미혼이라서 모르겠습니다.

프카 핀페 - 다른 카피약은 모르겠고 두개는 먹어보았는데 저는 부작용없이 머리 유지했습니다.
다만 프카먹을 때 성기가 아픈 적이 있었는데 프카때문인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성병검사를 해보았지만 성병은 아니라서요..

저는 모발이식 2번하고 아직 정상적인 밀도는 아닙니다. 앞머리는 모발이식으로 정수리는 프페로 버티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지금껏 최고의 탈모치료제는 프로페시아 계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온라인상은 프페먹고 머리가 훅 갔다는 분들 계시는데 제가 제 눈으로 본 사람 중에서 프페먹고 머리가 간사람은 한명도 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유전적탈모에서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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