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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샤 조제료 돌려받았슴다. ^^;

  • 25년 전

  • 1,140
0
안냐세요~~! *^^*
탈모교주입니다.

저번에 프로페시아를 12만원에 조제료1만6천원을 더해서..

13만 6천원을 주고 샀던 적이 있다고 글을 올렸었죠!

근데, '폭스'님께서 조제료를 왜 주었냐고 리플을 달아주셨더랍니다.

이에 제가 여러방면으로 알아봤더니..

처방전이 나오는 약품은 대원칙상 조제료가 붙는 것이 원칙이라네요. ㅡㅡ;;
(이건 제 친구의 선배가 약사라서 그 사람한테 물어본 것입니다. 전 잘 몰라여.. ^^;;)

그래두 그렇지 다른 사람들은 12만원선 안쪽으로 약을 사는데,

저만 그렇게 샀다는 것이 왠지 속은듯한 느낌은 지울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이 약국 저 약국 돌아다니며 물어봤더니,

보통 다 12만원 프로페시아를 판매하더군요.(조제료 얘기는 없었구요!)

그래서 이 근거를 가지고 제가 프샤를 산 약국으로 항의를 하러 갔져.

그랬더니, 그제서야 약값이 내렸다, 다른곳도 다 조제료 붙혀서 판매하는 것이다..

씨부렁씨부렁.. 대더군요..

근데, 뭔가 뒤가 구린것이 있는지 더 받았던 금액을 순순히 돌려주더군요.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요..

혹시라도 저의 경우 이후에도 이런 사태가 처음으로 프로페시아를 구입하는

다른 분들에게도 발생할까봐요.

혹시라도 프로페시아 약값이외에 조제료 운운하면서 이 대다모에 올라와 있는

프로페시아 가격보다 높게 부르는 약국이 있다면,

과감하게 "지랄"이라고 외치고 다른 약국으로 가십시다.

이상 탈모교주였습니다.

머리재배 많이 합시다.


p.s.)^^;; 제가 아직도 분이 다 안풀려서 그런지 종종 거친언어를 사용했네요.
이해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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