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팬클럽....

  • 25년 전

  • 825
0
팬클럽이요? ^^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답변을 드리면,

부작용이 어느정도 나타난다고 해서 약발이 안받는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작용이 지나치게 크면, 약효과가
당연히 떨어지겠죠. 부작용이 전혀 없다고 해도 약효과가 잘
나타난다고도 보기 어렵습니다. 부작용과 효과의 관계에 관한
글은 아직 못읽어 봤습니다. 하지만, 부작용이 클 때 좋은
효과를 얻는 경우는 이제까지 읽어본 치료기들로 미루어보아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1~3개월 사이에는 피나스트리드 복용에 대한 기대감이 아주
큰 시기 입니다. 그래서, 제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치료
경과보고는 처음 보고를 6개월, 그다음엔 3개월마다 한번씩
하는 것 입니다. 하여간, 3개월 미만의 복용기에는 그다지
큰 신빙성을 부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해서
그런 치료기를 올리시는 분들이 악의가 있거나, 거짓말을
하는 건 아니고, 그 당시에는 그렇게 느껴질 수 있는 겁니다.

제 경험내에서 말씀드리자면, 일단은 제가 실제로 발모가
되는 것을 눈으로 관찰한 때가 4개월 중반 정도였습니다.
저는 머리에 힘이들어가는 것에는 별다른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 처음 치료 목적이 유지가 아니었으니까요.
발모가 된다면 굵기는 자연스럽게 따라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머리가 어느정도 있는 상태에서 처음 솟아나는 머리를
눈으로 확인하는 것은 제 경우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봐줘도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실제 발모는
2개월 되어갈 즈음부터 였지만(손으로 만질 수는 있었습니다.),
4개월 중반까지는 눈으로 볼 수 없어서 아주 답답했습니다.
이런 식이라면, 하루가 다르게 자기 머리를 보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처음 올리는 치료기는 적어도 6개월 후가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어쨌든 제 경험상으로는 발모는 탈모의 역순입니다.
오래전 빠진건 오래 걸려야 다시 나고, 빠진지 얼마 되지
않는 건 금방 다시 복구 됩니다. 물론 효과를 보는 경우입니다.

끝으로, 저는 그저 제 경험을 말씀드릴 뿐입니다. 의사분들의
견해와 제 견해를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