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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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저도 이제 대다모 회원이군요.

  • 25년 전

  • 771
0
지루성이나 원형탈모가 아닌지 걱정도 되는데요..
약을 드시기로 했다면 가격부담이 적은것을 선택하시는게 현명하시겠지요.
가격은.. 프로페시아 > 프로스카 > 핀카, 피나스트 순입니다.
복용초기 1년반정도 어느시기에 부작용이 나타날지 모르니.. 살펴보시고요.
남자아기의 외부성기발달에 장애를 준다는 보고도 있으니 이쪽 정보도 좀 살펴보시고요.
평안하시길...



Mirage wrote:
> 올해 초부터 머리가 많이 빠졌습니다.
> '그래도 20대 초반인데 벌써 대머리가 돼겠어...'하는 생각에
> 그냥 무심코 지나쳤었습니다.
> 하지만 올 여름...이젠 안돼겠다 싶더군요.
> 그래서 검정깨를 먹기시작하다가 그만 뒀습니다.
> 그러다가 이 사이트를 안지는 한 1주일 전이었고
> 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
> 그리고 오늘...
> 병원에 가서 의사가 경과를 두고 보자는 말에도
> 막무가네로 처방전을 써달라 했습니다.
> 의사도 말리다 지쳤는지 처방전을 써주더군요.
> 아직도 전 스트레스성 탈모인지 남성형 탈모인지도 모릅니다.
>
> 확실히 전보다 대인관계에 영향을 줍니다.
> 많이 소심해졌고 자신감도 떨어지더군요...
> 여기에 있는 글을 보고 그나마 자신감을 좀 얻었습니다.
> 아르바이트로 조금 모아뒀던 돈 약값으로 다 쓰게 생겼네요.
>
> 의사도 그렇고 약사도 그렇고 꾸준히 먹으라고 합니다.
> 약사는 6개월정도가 지나야 효과를 본다고 그러더군요.
> 비용 문제보다는 평생 먹어야 한다는거에 대해 많은 걱정이 듭니다.
>
> 지금도 약 사놓고 먹기가 망설여 집니다.
> 오늘은 아마 못먹을것 같네요...
> 그러다 내일 머리 감을때 머리가 빠지는 것을 보고 먹기 시작하겠죠...
> 후...한숨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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