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이곳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곳의 성격과 맞지 않는다면 운영자님 삭제하셔도 됩니다.
프로스카가 남는게 있어서 못 구하셔서 답답한 분들께 팔려고 하거든요..
저도 프카를 복용하고 있고 10개월이 되어갑니다..
징조가 보여서 작년부터 복용하고 있거든요..
이 곳에서 프카를 구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상대로 장사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올해 초에 6개월 동안 외국에 나갔다 왔거든요.. 물론 프카 한 통이상을 다 들구요...
그 동안에 저희 부모님께서 아시는 분께 프카를 계속 구입하셨더군요..
부모님께서는 저희 형도 같이 복용하도록 하려고 좀 초과해서 구입을 하셨는데 저희 형은 복용을 마다해서 지금 많이 남았습니다...
지금 자세히는 잘 모르고 한 3~4통 남았거든요...
정말 못 구해서 답답하신 분만 연락을 주세요...
fren0320@yahoo.co.kr
비싸게 불러서 돈을 많이 남기고자 하는 마음, 장사를 하고자 하는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제가 서울에 살기 때문에 서울 사시는 분이라면 직접 만나서 드리고 싶구요...
빨리 메일을 주시는 분과 얘기를 해봐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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