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두타스테리드] [re] 자위행위, 탈모에 쥐약입니다. 가급적 하지마세요

  • 24년 전

  • 1,607
0

>얼마전 tv에 보니까, 성행위는 탈모에 정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군요.
>의사들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능력이 안되면, 무조건 상관없다고 합니다.
>
>맞는말같아여

>죽어버려? wrote:
>> 안녕 하세여 죽어버려? 라고 합니다..
>>
>> 오래됀분들은 아실꺼고 최근 1년6개월 이후에 본사이트를 알게되신분들은 모르실꺼고...
>>
>> 여하튼 오래전에 이곳을 밥먹듯 드나들던 사람입니다
>>
>> 저 머리 납니다..
>>
>> 내나이 19살 공업 고딩 3학년 모 대기업 제조직 사원으로 현장실습으로 나가
>>
>>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에서 나의 머리가 비 정상적으로 많이 빠짐을 처음 발견한 이후
>>
>> 머리가 지금처럼 많은 량이 일순간의 나의 두꺼운 두피를 뚫고 나온 적 처음입니다
>>
>> 지금부터 여러분들에게... 아니, 나와 같은 종류의 탈모로 고민 하는 분들에게
>>
>> 무척 부끄럽고 밝히기 시른 부분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몇글자 끄적여 보겠습니다..
>>
>> 말씀드렷듣 나는 19살 처음 나의 머리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지고 있음을 처음 직감했습니다
>>
>> 등뒤에 식은 땀이 흐르고 "내가 무슨 병에 걸렸나?" "오늘부로 내가 대머리가 돼는건가?" 하는 생각을 할만큼 괭장히 많은 량이 그날 나의 두피를 이탈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
>> 그 충격으로 나는 사건이후 자주 나의 머리를 관찰하게돼었고..
>>
>> 머리가 많이 빠짐을 알게돼었습니다..
>>
>> 하지만 나는 아주 뻑신 말총모리에 미용실 아줌마가 놀랄만큼의 머리숯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
>> 탈모로인한 머리 형태의 변화를 느끼기 시작한건 그로부터 약 3년이 지나고 나서였습니다
>>
>> 그때부터는 내가 젊은날 즐겨하던 "앞머리 돌돌말기" 를 더이상 할수없음을 알았습니다
>>
>> 그 이전부터 나의 얇아지고 줄어드는 머리를 조금이나마 보호하기위해 드라이기나 무스 스프레이등은 전혀 사용할수도 없었죠
>>
>> 나의 머리카락에 대한 고민은 입대 하기 약 1년 전부터 매우 심해저서 군 생활중에도 머리카락에 대한 고민을 달고살았습니다..
>>
>> 전역후에도 계속돼었고...
>>
>> 이 "탈모" 라고 하는 고민으로 나는 매일 많은량의 에너지를 소모했으므로
>>
>> 나는 건설적인 생각으로 나를 발전시키고 꿈을 찾아 그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데 써야할 에너지의 대부분을 앗아갔다고 생각합니다
>>
>> 작년 그러니까 2000년 6월 6일 현충일이죠 이날은..
>>
>> 나는 6개월 전부터 고민해온 자살을 감행했죠..
>>
>> 5월 16일.. 그전부터 들락거리던 아니 거의 그곳에서 살았죠..
>>
>> 지금은 사회적 이슈가 돼어 없어져버린 '삶의한길*****'
>>
>> 이란 사이트에서 만난 두사람과 자살여행을 떠났고 6월6일 오른쪽 손목의 동맥을 면도날로 그어 나중에 진단서를 읽고 안 사실이지만 요골동맥.요골신경과
>>
>>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무슨무슨 인대... 무슨무슨 혈관 등등등
>>
>> 해서 모두 7여개의 신경과 근육과 인대와 혈관을 완벽하게 파열 하는데 성공을 거두었지요
>>
>> 정말 죽을 생각으로 인적이 뜸한 산 중턱에서 일을 저질렀고 거사를 치르기 4일전부터 머물던 곳이라 4일 동안 사람의 기척을 찾을수 없었으므로
>>
>> 아무도 나를 살려내려 찾아오지 않을 것을 기대했음에도 불구하고
>>
>> 피가 뿜어져 나오기 시작하고 호흡이 자유롭지 않은 고통에 내가 의식을 잃고 죽어 가던지 아니면 누가 살려주던지 어서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음이 간절할때쯤
>>
>> 멀리서 오토바이 소리가 들렸고..
>>
>> 평소에 의식하지는 않지만 똥 안나오게 꽉 붙잡고 있는 항문의 근육있죠? 괄약근이라 그러던가?
>>
>>
>> 그 근육이 똥안나오게 힘을 유지하고 있는것조차 힘에 부쳐..' 근육의 힘을 놓아버릴까? 그러케 돼면 날 추스려서 가는 사람이 악취에 시달릴텐데...'
>>
>> 하는 생각을 할때쯤 삐뽀 삐뽀 하는 사이랜 소리가 들리더군요..
>>
>> 그러케 살았습니다..
>>
>> 거사 이후 "나는 대머리가 된다" 라는 정말 상상하기 조차 실은 미래와 어느정도 타협에 을 하게된건
>>
>> 오른팔에 기브스를 푼지 얼마안돼
>>
>> 서울의 방화대교 라는 다리 공사가 한창이던 2000년 추석연휴 기간동안 아무도 없는 그곳 공사장에서 집에 있는 커텐을 뜯어와 목을 매려다 실패한 후였습니다
>>
>> 타협을 했죠...
>>
>> 가능한한 생각조차 떠올리지 않으려 노력했고..
>>
>> 덕분에 그 미래에 대한 스트레스도 덜했습니다..
>>
>> 다시 손목을 긋기전 직장으로 돌아가 일하게 돼었고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
>> 저는 자위행위... 이하 딸딸이라 칭하겠습니다
>>
>> 딸딸이를 무척 많이 했습니다
>>
>> 결코 좋다고 할수없는 가난하고 살벌한 가정에서 태어나
>>
>> 남다르게 자랐습니다
>>
>> 불우한 환경의 아동들이 딸딸이에 더 심취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 아동학대나 아동을 상대로하는 교육 관련 글 등을 읽어보면 자주 거론 됩니다
>>
>> 처음 오르가즘을 느낀건 초딩 저학년 ..아니면 그이전이었던거 같습니다
>>
>> 물론 우연히 알게돼었지요
>>
>> 그이후 그 쾌감을 좇아 같은 행동을 자주 반복했고..
>>
>> 손을 이용한 진보적인 딸딸이는 초딩 고학년에 이르러서였던것같습니다
>>
>> 부끄럽고,하기 싫고,안해도 돼는 얘기지만
>>
>> 엎친데 덥친격으로 나에게는 페티시적인 성향이 있어서
>>
>> 나의 딸딸이는 중학교에이르러서 부터 얼마전까진 무려 하루에 보통 1~3회정도 였던가 같습니다
>>
>> 최근엔 탈모로 인한 고민 으로 자포자기하는 심리 때문에 더했고
>>
>> 본사이트에서 탈모는 사정과 관계없다 라는 글을 가끔 접한 사실 때문에도 그랬던것 같습니다
>>
>> 물론 군생활중엔 조금 덜했겠죠..
>>
>> 기억나진 않습니다
>>
>> 이 딸딸이를 줄이는 계기가 된것은.. 내가 페티시적 성향으로만 알고있던
>>
>> 습관이 페티시적인 것이아니라 "동경으로 인한 갈망의 욕구" 였다는 것을 깨닫고 난 후입니다. 그욕구를 페티시적 성욕으로 잘못 인식한 .......
>>
>> 뭐 이런 개인적이고 이 글을 읽고 계실 님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돼지않은 얘기는 때려 치우기로 합시다
>>
>> 딸딸이를 아예 하지 않을수는 없겠죠 ..전역후 현제 애인이 없는 저로서는
>>
>> 하지만 2주일 전부터 오늘 까지 1일을 제외하곤 금욕했습니다
>>
>> 약 4일 전부터 발견하고 오늘 까지 관찰해본결과
>>
>> 머리 납니다
>>
>> 그냥 나는 정도가 아니라
>>
>> 사춘기때 내가 외모에 관심을 갖게돼고 머리에 신경을 쓰기 시작함으로 알게된 "나의 최초의 이마선이 이렇게 생겼었지 .."
>>
>> "마져 그때 왜 저기가 움푹들어갔는지 의아해 하기도 했었어"
>>
>> 하는 기억을 떠올릴수 있을만큼 완벽하게 처음의 이마선을 따라 아직은 잔머리지만
>>
>> 셀수없을 만큼의 머리가 일제히 나의 두꺼운 두피를 뚫고 거세게 올라옴을
>>
>> 나날이 확인합니다
>>
>> 특히 M자부분은 약 2센치 정도가 전진 돼려 합니다
>>
>> 물론 그 머리들이 진짜 머리카락이 된다는 가정하에...
>>
>> 오래전부터 이곳 대다모에 가끔 사정과 탈모의 관계를 묻는 질문과 대답이
>>
>> 보이곤 했습니다
>>
>> 글을 남기지는 않았지만 최소한 일주일에 2회이상 접속하고있죠 지금도
>>
>> 사정과 탈모의 관계에 대한 대답은 대부분 의학적 측면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관계없다"
>>
>> 그러니 탈모로 인해 소심해지고 외모에 대한 컴플랙스때문에 여자친구도 없을것이 뻔하니
>>
>> 딸딸이라도 쳐라. 마음놓고.
>>
>> 라고 말하는듯한 답변 일색이었던것 같습니다
>>
>>
>>
>> 믿지 맙시다
>>
>> 아직까지 알려진 바로는 이라는 전제하에 관계가 없는것입니다
>>
>> 무지로 인한 의학관계자의 어설픈 답변을 맹신하지 말자는 얘깁니다.
>>
>> 님들이 이루고자 하는 모든것을 이루기를 죽어버려? 는 진심으로 바란답니다.
>>
>>
>>
>>
>>
>>
>>
>>
>
>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