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는 복용한지 1~2년 사이가 가장 효과가 좋다고 해요. ^^
그 이후부터는 효과가 반감된다는 얘기가 있는데요.
그 얘기는 나이가 들게 되면서 노화속도가 빨라져서
효과가 덜한것처럼 느껴지는 거래요.
약을 먹는데도 계속해서 머리가 빠지면 약물효과가 없는것처럼 느껴지겠죠?
그렇지만 약물을 복용한 사람과 복용하지 않은 사람은 차이가 있다고 해요~
쉽게 설명 드리면 약효과가 +1 이라고 했을때 노화(탈모진행)속도가 0 이면 +1 만큼의 약효과가 나타나는거구요.
노화속도가 -1 이면 0 현상유지가 되는거고
노화속도가 -2 이면 -1 만큼의 탈모가 진행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약을 복용해도 -1 만큼 탈모가 진행되었으니 효과가 없는것처럼 느껴지겠지만
사실은 -2만큼 진행될게 -1만큼만 진행되었다는 얘기가 되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약은 꾸준히 복용하는게 좋다고 해요~
그럼 관리 잘하셔서 팍팍 득모하세요! ^^
,,,.......,,,,,,,,,,,,,,,,,,
출처는 이마반이고요
이거에 따르면 2년 뒤부터는 약발이
아무리 좋았다 치러라도 약 꾸준히
쳐먹더라도 머리털을 날라간다라는
말같네요..
대다모 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장기복용 선배님들 고견 듣고싶습니다. 진짜 빠지나요?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