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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제가 프로스카를 먹는이유..

  • 24년 전

  • 1,241
0
안녕하세요 크리링 입니다
지금 저의 나이 21세 허허 원래 이마가 넓은편이라 괴로웠는데
헐 너무 괴롭습니다
그래서 어케 할까 하던중에

프로스카를 발견하고는 지금 2일째 먹고 있습니다
오늘이면 3일째 군요

제가 프로스카를 왜 먹는지 아십니까..허허

물론 첫째 이유는 머리카락의 재생이겠져..

둘째 이유는 저의 성욕의 억제 입니다 전 너무나 응큼한 놈이거든요

마지막으로 세번째 이유는 허허

어디선가 들었는데 프로스카가 간수치를 높인다고 들었거든요
이참에 많이먹고 콱 죽어버릴려고 이 약을 먹고 있음다

오늘은 카타칼로 손목을 약간 그었는데 피가 나도 아픈걸 모르겠더군요
허허
이 세상은 말이져 너무 저같은 놈이 살기엔 힘든 곳이더군요
추하고 혐오스러운 저의 모습에 저도 깜짝 놀라곤 합니다

"세상의 버림 받은자" 아마 저가 이말의 주인공은 아닐지

교회만 안다녔다면 구지 약먹고 천천히 죽을거 없이 바로 그어서 갈텐데..
암튼 참 살기 힘든 곳이군요 이곳은....살고 싶지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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