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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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시딜 바른지 한달!!!

  • 25년 전

  • 1,493
0
한달전부터 엄청난 고가(--;)의 처방전을 받아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바르는 정수리 남성형 탈모 환자(쓰기 싫은 표현이지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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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밖에 안돼어서인지 머리가 난다는 그런 느낌은 없는데 한 일주일정도 전부터 머리카락이 엄청 빠지는 일을 겪고 있습니다. 혹시 이것이 쉐딩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이곳 여러 게시물을 읽어보니 그런 것같기도 하고 아닌것같기도 하고 답답합니다. 복용 초기에 생기는 것이 아니고 삼주 정도 흐른 뒤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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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전에는 머리를 감을때나 혹은 방바닥에 빠진 머리카락을 거의 볼 수가 없었는데 요즘은 주체를 할 수 없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빠지더군요. 머리카락도 가늘어지는 느낌이고 뒷머리부분도 빠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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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진 머리카락의 길이는 육안으로 보아 5cm 미만이 90%이상입니다. 의아한 것이 이 부분인데 긴머리카락은 거의 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혹시 가을이라 털갈이(--;)를 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머리가 더욱 복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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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프페와 미녹을 복용해야 하는지 아니면 둘 중 하나를 그만두어야 하는지 신경이 쓰입니다. 조언들 바라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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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발기력도 예전같지 않은데 심리적인건지 아니면 약때문인지...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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