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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 내성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

  • 12년 전

  • 1,958
9
1.전문가들이 말하는것처럼 내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2.약으로 인한 억제능력을 10이라 했을때 유전력이 10이하 예를 들어서 8일때
효과를 보게 된다.
3.시간이 지나면서 남성호르몬이 증가한다거나 변화가 와서
유전력이 11이나 12가량 될때 약의 효과를 넘어서기때문에
탈모가 온다.
4.그러나 약의 효과(10)는 유지되고 있다.
5.이 시점에 약의 복용을 중지하면 10의 효과마저 잃어버리므로 탈모는 더욱더 가속화된다.

대안
남성호르몬이 증가하거나 탈모유전력을 부추기는 행위를 최대한 안한다.
->고기나 인스턴트 식품같은 남성호르몬이 많이 나오게 만드는 음식들 자제
->과도한 성생활
등등..

상황이나 현상을 정확히 지칭하는 용어를 제가 알지 못해서 유전력이나 억제능력같은 임의의 단어를 선택했는데 참고해주시고..10 11 12같은 숫자도 편의상 적은것이니 글의 흐름을 봐주세요
약의 억제능력은 계속 유지되지만 유전적인 요인이 증가해서 약의 효과를 넘어선다는건 최근 대다모에서 어떤분 댓글에서 본 얘기인데 정확한 위치가 기억은 안나네요.

어쨌든 이런 하나의 가설을 생각해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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