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도착했는데..
터키에서는 시차가 별 문제 없었는데..
오니까 죽겠네요..ㅋㅋ
계속 졸리고 피곤하고.ㅎ
정식 후기 올리기전에 간단히 잘 다녀왔다고 인사드려요..^^
가기전에 응원해주신분들도 있고 해서..
워낙 탈모 부위가 넓어서 5500정도 목표로 잡고 최소 5000 맥스 6000까지 달리자는 생각으로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4500모낭 심고 왔네요..
어쨌든 의도한 만큼 많이는 아니지만..
이차도 가능하다고 하니 내년에 다시 생각해보려고 하구요..
워낙 없다가 생겨서 그런지..만족감은 완전 높네요..^^
물론 계속 경과를 보면서 자라는 것도 보고 관리도 잘해야겠지만..
모래운동장에 잔디 새로 깐 기분입니다..
혹시나 고민하시는 분들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네요..
비행기 타는것도 크게 힘들지 않았고..
터키에서 일정도 너무나 좋았구요..
수술도 마취만 좀 아프지..크게 고통없이 잘 받고 왔습니다..
완전 대박..ㅋㅋ 전 테페에서 진행했구요..
정신좀 추스리고 사진이랑 해서 후기 한번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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