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 이식한 1인 입니다
이식후 몇가지 의문 사항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비절개 모발 이식 후 3개월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기존 이식모는 그대로 살아남아 계속해서 자라나는 놈이 있는 경우도 있고 탈락되어 나오는 새모발들이
있습니다
기존 살아남은 모발은 걱정을 안하는데 새로나오는 모발들이 시술 당시 피부에 이식을 하는터라
후두부에서 채취한 모발을 이마나 정수리에 피부에 타공하여 심는데 이 타공한 자리의 피부가 시간이 지나 아물면서 새로 이식한 모낭을 덮어버릴 수도 있는지요?
머리를 이따금식 스다듬으면 머리가 살짝식 아파오는 부분과 손끝으로 뭔가 걸리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거울로 자세히 보면 이식한 모낭이 새살에 덮혀져 있따는 느낌을 받고
또 몇몇은 이식한 모낭주위에 피지가 모낭을 막고 뭉쳐 있어서 바늘같은 예리한것으로 긁어 내면
떡이 되어 있는 피지덩어리와 함께 이식모낭?과 모발들이 딸려 나옵니다
이게 정상인지 아니면 이식 후 관리 미흡인지 모르겠습니다.
모발 이식한 분들중에 저와 유사한 분이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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