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준생으로 바쁜지라 오랫만에 접속을 하네요.
솔직히 느끼는 점을 적어 보겠습니다. 제 이전 후기는 포토후기 게시판에 있습니다.
1. 원장님이 1차로는 아주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기 어렵다고 하신말이 이해가 갑니다.
바람불때 고개 안숙이고 다닐 정도로만 생각해라 라고 이야기 하셨었는데 그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2. 6개월차에 빈곳 메꾸어질줄 알았는데, 여전히 그대로 입니다. 이부분은 개인차가 클테니 그냥
들어만 주세요. 이전 후기에서 기존모와의 경계선 부분과 일부 밀도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빈곳은 여전히 그대로 입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구요. 저의 경우 경과가 조금 빠른편 이였는데, 그때 올라온게 전부 인듯 합니다.
3. 원래 심한 탈모가 아닌, 초기 m자였기 때문에 어느정도 헤어스타일 연출에 관한 기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리고 다니거나, 옆으로 넘기는 정도로 만족 해얄듯 합니다. 올백이나 가르마 타는 스타일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4. 시간이 지나고, 이차는 비절개 소량 밀도 보강을 생각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 누구도 탈모인으로 보진 않지만 사람 욕심은 끝이 없는가 봅니다.
모발이식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참고가 되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조금더 시간이 지나고, 다시 사진 후기로 찾아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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