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엊그제 수술한것같은데 벌써 수술한지 2주가 되었어요!
이식모도 조금 자란것 같고 많이 자연스러워졌어요~~
이식하기 전 사진을 보면 진짜 확 비교가 되요~~
내 헤어라인이 저랬었구나.. 진작할껄 하고 뒤늦게 후회하는....흑
그래도 이제서나마 공감헤어 알게됐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용!
주변사람들도 얼굴 작아졌다고 하고 어디서 했냐고 묻더라구요 ^^
근대 2주째부터 이식모가 빠진다고 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베개에 2가닥이 .....
다행히 머리카락만! 빠져서 ..ㅎㅎ
이제 딱지 제거를 해야 하는데 막상 혼자 하려니까 못하겠더라구요ㅠㅠ
근대 이제 설 연휴라 어찌 할수도 없고 일단 살살 감으려고 합니당~!
그동안 간지러워도 건들지도 못했는데 뭔가 시원할것 같아요!
빨리 이식모가 다 자라서 결과를 보고싶은데 이제 겨우 빠지기 시작하네요ㅜ
빠질때마다 뭔가 마음이 아프지만..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니까 생착 잘되도록 열심히 관리 해야겠어요^^
나중에 저희 부모님도 해드리려고 합니당ㅎㅎ
그러려면 돈을 많이 벌어야겠죵?ㅎㅎ
저는 이제부터 암흑기를 잘 견디고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랄때까지 기다렸다가
3개월후에 다시 후기작성하러 오겠습니당!~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