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넓은 이마인 것도 있었고 가계에 탈모나 대머리 있는 분이 있다고 소리가 없었기에 아무런 걱정이 없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탈모가 제게 찾아왔죠 ㅠㅠ. 아마 군에 있었을 때부터 였을 건데 3년이 좀 넘네요 ㅠㅠ
고민에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바르는 약품 (미녹시딜, 스펙트랄 등등..) 등을 바르며 조금은 희망을 가졌습니다.
프로페시아를 물론 챙겨 먹었어야 했지만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이 컸기에 멀리 했었죠.
하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조금씩 프로페시아에 대한 두려움보다 남자의 겉멋 머리를 포기를 할 수가 없더군요 ㅠㅠ
그래서 10개월 전부터 프로페시아를 매일 챙겨먹었고 모발이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시간을 보내며 여러군데 병원을 다니보고 견적을 내보았죠...
하지만 모제림만큼 설명과 환자에 대한 배려가 좋은 곳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배려에 저는 모제림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3일 3000모 심기로 결정하였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솔직히 기대반 걱정반이지만 나아질 저의 모습을 기대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여러분!! 득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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