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오른쪽>
<정면>
<왼쪽>
<오른쪽>
23살때 전역 후 1차 모발이식이 대 실패로 끝난 이후 4년 후 올해 초에 대다모에서 유명한 병원에서 2차 m자
밀도보강을 했습니다만 이 역시 실패한 것 같네요. 담배끊고, 규칙적인 운동에 프로스카 꾸준히 먹고 미녹시딜
자기전 꾸준히 발랐지만 결과는 참.. 한 10개월은 기다려봐야 한다지만 지금으로 봐서는 글쎄요.. 여기서 얼마나
더 올라올까요?? 병원측에서는 예전사진 보여주면서 많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 나아질려고 수술했지 누가 더 심해질려고 수술했겠습니까.. 완전 정상밀도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다만, 매 번 나갈때마다 모자쓰는게 싫고 바람불 때 당당해질려고 수술했지만 아직까지도 나갈 때 모자쓰고 나가는 건 변함 없네요.. 제가 너무 조바심을 내는 걸까요?? 혼자 방안에서 거울을 보다가 이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이제는 as도 as지만 더 이상 머리가 있을까 싶고, 또 그 시간을 어떻게 버텨야 할지 .. 우선은 긍정마인드 가지고 10개월까지 기다려보고 나중에 또 한번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병원에서 전 사진이랑6개월때 찍은 사진을 못받았네요. 조만간 방문할 예정이니 그 떄 다시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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