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모발이식 후 2주 동안의 기간동안 신경쓰느라 정말 애먹엇네요.ㅜ
병원에서는 2주의 기간이 모낭이 생착하는데 넉넉하게 잡은 시간이라 딱 2주차 되는 다음날부터
평소 보통 샴푸하던것처럼 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현재 이식 한지 20일정도 지났는데,
이게 병원에서는 어짜피 떨어질 모발이고 괜찮다고 하지만, 심어진 머리를 내손으로 건드려서 떨어진다는게
마음이 아파서 아직도 못 건들고 있네요;
요 밑에 어떤분이 간지러워서 긁으셧다 떨어진 모발을 보고 어짜피 떠나보내야할 모발이지만
뭔가 가슴이 아프다고 올리신 글에 너무 공감합니다 ;
그래서 현재 미녹시딜 사용도 뿌리고 꾹꾹 눌러주긴 하지만 문지르질 못하겠더라구요 (이런 새가슴..ㅠ)
저보다 먼저 하셨던 분들도 같은 일들을 겪으셨겠지요? 한탄 겸 여러분들의 경험을 듣고싶네요.^^;
아, 그리고 미녹시딜을 이제 막 사용하기 시작했는데요, 문지르지 않으면 정녕 효과가 없나요?
꾹꾹 눌러주기는 하는데.. 윗 글대로 아직까지 이식부위를 문지르고 그러기엔 조금 찝찝해서요;
좋은 말씀들 부탁드리겠습니다. ^^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