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갑자기나서 하루만에 결정하고 금욜에 뱅기예약하고 오늘 도착했네요..
아 머리털내놔?님 글보고 카톡으로 간단히 모낭수,비용 상담했네요.
막상 하려니 한정된 자원(머리카락)이라 실패하면 이젠 돌아갈 길이 없는데...
괜히 터키까지 왔나 한는생각도 들고...하지만 어쩌겠습니까..한국이든 터키든 백프로는 없는거고
설마 내가 실패케이스에 들겠어? 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려합니다.
대다모에서 많은정보를 얻은지라 혼자는 왔지만
대다모에 보고드리는게 도리인거같아 두서없이 글씁니다.
사진 한국에 가서 올리겠습니다.
(사진 안올라가네요..아마 인터넷)
나이 :1970
탈모정도:한국서 맥시멈 3600모(모낭아님) 아마 절개술의 한계인듯합니다.
한쪽귀뒤에서 다른귀까지 절개했을경우(아 밀도문제도 있겠군요)
약물 :프페2년복용...참 대다모 안지가 15 년 넘는거 같은데 그당시 약간 탈모
있을때 프로스카(인도산 핀카) 3갑 복 용후 아마 효과가 잇었던듯 합니다.
설마 내가 탈모일라구??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치료중지
지금은 어였한 빛나리로 탈바꿈 했습니다.
폰으로 쓰는게 힘들군요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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