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3개월전에 도고의원에서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유일한 대안이라 생각하고 큰기대를 가지고 거금을 투자했지요.
1주일간 눈부분이 붓는 고통을 겪고 또다시 2주일간 머리도 감지못하고
모자를 써고 다니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5개월까지는 전혀 변화가 없다가
이후로 약간의 변화가 있었고 1년정도 후에는 심은 부분이 완전히 살아났습니다.
물론 약 1만개의 머리가 있어야할 부분에 1,000개정도 밖에 없으니 표시는 납니다.
저는 앞이마부분에 심었는데 머리카락이 전혀없는것보다는 조금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완전만족은 하지 못하지요.
그래서 지금은 가발을 쓰면 어떨까하고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사이트의 여러분들의 경험을 들어보니 가발도 그리 좋지는 않을듯하군요.
머리이식수술,발보촉진데,가발 등 모든이들이 정확한 정보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대머리시장의 특성상 고객들이 자료를 전혀 공유하지 않아
계속 사기를 치는 자들도 있습니다.
인터넷에서의 이사이트가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단 동료들의 경험을 이곳에 지속적으로 올릴경우에만 해당되겠지요.
모든분들의 자신의 경험을 이곳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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