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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모발이식경험담(5주차)

  • 27년 전

  • 4,486
1
드디어 5월 1일날 인공모 1500가닥을 심었어요.2000개 심으려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도저히 무리다 하여 500개를 줄였어요.한 4시간 가량 걸렸는데 엄청 힘들더라구요.아픈것은 마취를 하니까 별로인데 가만히 누워서 있는데 좀이 쑤셔서 그게 힘들어요.
1500개의 위력이 대단하군요. 저는 앞머리가 거의 없어 머리를 빗으로 앞으로 내리면 앞머리는 없고 윗머리끝이 이마까지 내려와 엉성해 보였는데 지금은 앞으로 내리니까 앞에 심은 머리가 이마가 제법 머리로 덮이는것 같아요.
오늘은 수술받은지 만 24시간이 안되는 시간인데 어제 밤 10시가량 수술이 끝났거든요. 근데 마취 풀리니까 장난이 아니더군요.머리 속까지 골이 띵한게 잠이 안올 정도라더라구요.지금도 어제보단 덜하지만 머리가 띵해요
머리가 너무 길어 제 스스로 조금 잘랐어요. 머리가 너무 기니까 옛날 무슨 깡패도 아니고 영 이상해서 잘랐는데 좀 괞챦네요. 며칠뒤 머리감고 하면 좀 자연스러워 지겠죠.6월경에 한 1000가닥 정도 더 심을 예정입니다.
또 소식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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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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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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