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일 상순이(막빠져)형님과 진충이가 만났습니다.
사이버 공간에서의 만남과 직접적인 만남은 역시
차원이 틀리더군요.
7시경에 서울 수유리에서 만나서 식사하고 간단한 술한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두명이 모임에도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고 무었보다
서로의 공감대에서 누구도 느끼지 못한 우리들만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의 피해, 개개인이기에 겪어야만 했던 피해
남모르는 우리의 아픔, 말 그대로 정말 겪없는 만남이었습니다.
이렇게 만나자는 말만 있었지 이렇게 실제로 만나니
훗! 뭐랄까, 그동안의 회포가 모두 풀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기분좋은 만남이 이런 만남 이랄까요.
우선 우리의 만남에서 논의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1. 개개인의 활동으로는 그 무엇도 안된다. 모이자!
2. 작은 모임 형식으로 회원제 도입으로 우리의 힘을 모으자!
3. 서울, 부산으로 이중적인 모임 체제로 모임의 지역별로 성격을 구체적으로 하자, 모이자, 이야기하자!
4. 지금까지 당했던 피해,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피해 사례
약품,가발 사용을 공유함으로 제2의 피해를 막자.
5. 필요없는 피해를 막음으로 거기에 투자될 금액을 우리 공유의
이익을 위해 돌리자.
6. 우선 우리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을 모으자.
7. 해외의 모임을 본받아 우리의 권리를 스스로 찾자.
우리를 이용하려는 상업적 전선들에 우리를 맡기지말자.
이상 기본적인 이야기만 적었습니다. 오랜만에 술이라 저도
약간 피곤해서리..흐흐 상순이 형님이 조만간에 다시 글 올릴꺼고
저도 낼 다시 글올릴꺼에요.
우선 저희와 뜻을 같일하는 분을 모을려고 합니다.
먼저 저의메일
artnet77@netian.com과
상순이 형님
hhh3355@chollian.net 로 메일 보내주세요.
이젠 더이상 방관해서도 더이상 당할수도 없습니다.
좀더 합리적인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 합니다.
이 글을 최대한 홍보해 주시고 여러 동지들의
힘을 모아 주십시오.
자신의 이메일 주소와 함께 함께할 의사를 밝혀 주십시오.
이젠 우리들 스스로가 해야될 차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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