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제 생각....

  • 27년 전

  • 2,111
1
먼저 저처럼 전체적으로 숱이 없는게 아니고 부분적인 탈모인 경우(참고로
저는 양옆이 3cm정도 빠진 m자형입니다.)에는 모발이식이 최선의
선택일듯 싶습니다. 비용은 350만원이 들었고 갯수는 1200개라고 하는데
사실 갯수를 세는것이 아니라 의사가 어느정도 짐작해서 뒷머리에서
떼내는 방법이기 때문에 실제와는 차이가 있을거라고 봅니다.어쨌든
갯수보다는 실제 이식된 부분의 외관이 중요할거라고 보는데 현재 저는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2cm정도가 내려왔다고 보면 되는데 이 차이가
이다지도 클줄은.... 물론 지금은 딱정이들 때문에 전체적인 밀도를
파악하기가 힘들지만 이 범위에서 머리들이 자란다면 전혀 대머리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지 않아도 될 것같습니다. 만약 밀도가 부족하면
한번 정도 더 수술할 생각입니다. 저는 솔직히 탈모에 대한 부담감으로
자꾸만 위축되서 거의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였고 죽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밀란을 착용해봤으나 그 절망감이란....
사실 모발이식도 그리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마지막 방법이라
생각하고 수술했는데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 같은 지금은 너무나 홀가분
합니다. 그 기분을 아실런지...
아직 결과를 알수 없기에 함부로 얘기할수는 없지만 만약 저같은 탈모의
증상이라면 수술을 권하고 싶습니다. 비용이 문제가 되시겠지만 문제해결의
기쁨에 비하신다면 그정도야 아무것도 아닌것을 아실겁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숱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수술을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1200개의 모발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약물치료를 받으시는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경험자분들의 많은 충고 바랍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1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