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올린후 래온님 글을 다시보니
질문사항이 더 있더군요, 추가로 올립니다.
먼저 밀도?
밀도는 언급했듯이 걱정 엄써요
참고로 이식기의 바늘 직경이 0.8mm라
들은것 같은데 정확치는 않습니다
수술후 모자 착용 및 휴식기간?
제 생각에는 수술후에는 가능하면 최소
3 일정도는 아무것도 안하며 푹 쉬는게
젤 조을것 같네요
모자쓰면 아무래도 수술부위를 접촉하게 되고
72시간은 지나야 이식모가 자리 잡는다는데
그이전에는 각별히 조심해야 될것 같습니다
전 4일간 쉬었드렜어요.
수술중이나 수술후의 고통?
뒷머리 마취를 위해 바늘 곳을때, 이때
환상적입니다.
의사선생님은 아프면 소리 지르라 던데
전 나오는 소리를 꾹 참았어요.
잠시후 이식 부위에 마취할때 이때도
좀 환장 하지요.
M 자인경우 한쪽을 먼저 하는데 저는 왼쪽부터
먼저 했어요,, 그 뒤 이어지는 오른쪽 내 불쌍한
이마...
남들처럼 태어날때 잘 났으면 이런 고통 없을것을...
그리고 살 째고 바늘 꽂을때 나는 소리들...
공포 스럽지요
이상은 조금 과장되게 표현했지만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나...
수술후는 별 고통은 없어요
뒷머리 땡기고 감각이 없으며 앞머리는 뻐근하다
해야할까...
그리고 잠잘때 똑바라 누워 자라는데 뒷머리
꿰멘데가 신경 쓰여 첫날은 좀 고생하지요.
저의 수술후 경과는 대부분 공통적이겠으나
지극히 제 개인 적인 부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다른 분 들의 의견을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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