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에 대한 찬반 양론이라.....
어쨌건 많은 분들의 경험담이 올라오니 수술을 경험하지 못한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군요.. 반대하시는 분들의 의견은 저도 동감하는 바입니다.
래온님은 너무 희망을 갖고 계신듯 합니다. 물론 수술을 앞둔 입장에서
절망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갖는건 당연합니다. 저두 그랬구요.
하지만 의사가 친절하다구 해서 결과가 달라지진 않습니다.
결과는 제가 말씀드렸듯이 그 이상두 그 이하두 아닙니다...
의사놈들 말은 1/3만 믿으시면 될듯....
참, 의사놈들이 돈을 얼마나 버나 계산해 보셨나요?
김수균 같은 놈들은 적게 잡아 일년에 20(700기준)억정도..
이인준같은 놈은 10(350기준)억정도 버는것 같군요.. 순 모발이식만으로..
금융업계에서 억대연봉으로 신화를 이룬것은 비교할바도 아니더군요..
엿같은 놈들...
일단 희망을 버리세요.. 그리구 어느정도의 효과에 만족하시면 될듯합니다.
아, 그리구 저에 대해 질문을 하셨는데 저는 얼마전까지 쿨맨아디를 쓰던
놈입니다.. 참고하시면 되겠네요^^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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