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기존 머리보다 밀도는 떨어지니
유지태처럼 풍성한 머리를 얻긴 힘들겠지요..
그래두 힘있는 뒷머리를 이식하구 헤어라인
부분에 3개짜리 모근을 하나씩 이식하는
방법으로 어느정도 자연스러울 수는 있다구
하더군여.. 사진으로 본 경과로는 m자형
탈모의 경우 상당히 만족할 만 한 경과를
보아왔습니다... 저는 아직 결과를 기다리
려면 3-4개월 기다려 봐야 하므로 머라
말하긴 그렇지만...(제 사진도 올릴 수 있음
올릴께요^^;;)
프로페샤는 정수리 쪽에서 발모의 효과가 크구
요.. 앞이마 부분에는 탈모 방지 정도를 기대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럼
황비홍 wrote:
> 안녕하세요...더위가 푹푹 삶아대는 군여...
> 저는 몸에 알수없는 지병이 있는 상태에다가 취직하면서 부터 많은
> 스트레스로 탈모가 서서히 시작되어 지금은 상당히 진행이 진행된 편입니다.
> 저 또한 M자로 올라가며 정수리 부분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 그간 여러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별수 없었고 계속 떨어지는 머리카락의
> 수를 세는데 정신이 없었습니다 ㅜ.ㅜ
> 원래 대머리집안은 아니었지만 선대어른중에 이마가 넓으신 분이 계셨다고
> 하고 제 몸에 보통사람의 몇배의 열이 있는 체질인데다가 어머니 모발이
> 보통모보다 가느다란 편이라 모든것이 복합작용하여 이지경 까지 이른듯
> 합니다.
>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 성형수술이 판치는 나라에서 성형못하는게 없다는 의학수준인데
> M자 부위로 올라간 부위에 자가모를 이식할수 있을지요?
> 다시말해 옆머리도 빠져서 일자가 되어가는데 옆머리와 함께 M자부위도
> 이식해서 요즘 잘나가는 유지태 이마처럼 좁게, 이쁘게 만들수 있을지요?
> 저는 거울 보는게 취미는 아니지만 변해가는 외모를 증오하며
> 가끔씩 양손을 앞이마쪽으로 올리고 가려서 이마를 조그맣게 만들어
> 보곤 합니다. 뛰어난 외모는 아니지만 이마가 좁았으면 귀여움을 받았을
> 외모까지 되지 않았을까 하는데...흑흑~~
> 물론 나이가 들어감에 더욱 탈모되는 것은 가능한선에서 이식을
> 해나간다고 치고 위 질문대로 이식해서 유지태 이마처럼이 가능한가가
> 가장 관심사입니다. 물론 돈많이 들겠지만 가능하다면 열심히 일해서
> 돈벌어야 하니까요?
> 꼬옥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
> 내친김에 프로스카 먹으면 정수리머리와 M자 부위중 어느 부분에 좋은가요?
> 자세히좀 알려주십시오.
> 그럼...건강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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