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오랜만이네요...
0음...한가지 말하고 싶은건요...전 수술시 잘라낸 뒷머리부분에 머리털 있거든요...제가 잘못된건지...길게 자라지는 않지만...
2년전에 수술했거든요.
그때는 흉터가 났었는데...지금은 그냥 살색보다 약간찐한 색을 띄고 있구요.그 자리에 머리털도 있는데...
수술할때 전 친구랑 같이 갔었는데 그친구가 의사에게 그랬거든요
뒷머리흉터부위에 머리털나냐구...그때 의사가 난다구 그러대요.
사실 전 이식수술 효과 못봤거든요.
그래서 지금 짧은 스포츠로 머릴자르고 다니거든요...쩝...
가까이와서 왜 여기만 두피색깔이 다르냐고 묻는 사람은 많아도
머리털 없다고 그러는 사람은 없던데..
헤헤~~~ 앞머리는 없어도 뒷머리는 신기하게 전 나네여~~~
이것도 기쁜 일이겠죠 ^^
그리구 다른 분도 그런지 모르겠지만...전 아직 술한잔 하거나
열받는 일있구 그러면 뒷머리부분이 아픈데...
다른 분들도 그런지...
요즘은 취업때문에 다시한번 이식을 시도하는냐, 가발을 쓰느냐...
심각합니다요...
음...어쨌든 오랜만에 들르니 다들 반갑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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