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 아빠님 래온님 걱정이님 피나는 노력님.
이식이 술 마지막으로 받은 빨개면 토요일날 붕대 풀러 간답니다..
11시까지 병원 가서 풍대 풀고 머리 감고...
원래 게을러서 3일동안 머리 안감은건 그나마 참을만 합니다.
그래도 아무리 게으른 빨개면이지만 머리 감고 붕대 푼다니까 그래도 약간은
기분이 좋네요...
그데 질문이 있걸랑요...수술 끝나고 담배를 좀 피우는데 그리 많은 상관은 없겠죠...
담배를 피지 않으려고 해도 의지가 약한지,아님 나의 정말 오래된 친구인 담배를 끊는다는게 좀 쉽지가 않아서요.
줄인다고 줄이는게 하루에 반갑정도...
머리 생착률에 큰 지장을 주면 큰일 나는데...그래도 프카 먹으니까 조금은
괜찮겠죠...
내일 풍대 풀고 머리심은 내모습 자세히 봐야겠어요.
그 수술한날 수술후 내모습 보기는 봤지만 머리도 아프고 해서 자세히 보지도
못했는데...
토요일날은 병원에세 머리 감겨준다고 하니 괜찮고 그리고 다음주 토요일날 실밥 푸는날인데....
언제 머리를 감을지도 고민입니다. 그냥 한 담주 토요일까지 머리 감지말고 살까...그런데 지금 3일째인데 상당히 가려운데.....고민이 되기는 됩니다.
생착률에 지장을 주는데...(14일까지는 맞나) 제가 감자니 생착률이 떻어질것 같고...안감자니 머리가 넘 가렵고,,,,참을까..????
님들은 풍대 풀고 병원에서 머리감고. 그담은 어떻게 하셨는지.궁금합니다..
그럼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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