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이마로 고생하다가..
지난 4월초에 mexxxxx에서 수술 받은 사람입니다..
그때 한 1800모 받았지요...
얼굴도 못났지만..
이마도 넓어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슴다..
그때는 엠자 이마였어요
얼굴도 크고 그래서리..
맨날 앞머리로 눈썹까지 오는 머리하고..
그 더운 여름에도 남들 하는 시원한 스포츠머리안하고...
그랫는데...
지금은 뭐 그럭저럭...
짧은 머리하고 다닙니다..
전 얼굴이 못나서 그리 확 달라질것같지는 않았지만..
이마도좀 보이고 다니니까..
시원해보인다고...
그러더군요..
어젠 미팅에도 나갔습니다..
예전엔 주눅들어서 화장실가서 머리보고..
이마 가리고..그랬는데..
어젠 걍 빤빤하게 얼굴 처들고 있었지요...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들보다는..
이마 넓어서 고생하시는분들..
해볼만 하답니다..
물론 돈이 걱정돼지만..
전 일해서 수술비용 벌었슴다..
넉넉치못한 형편이지만..
수술하면 자신감 생기고 그러면
공부도 열심히하고 그럴계획이었는데...
지금은 걍 놀러다니네요..
이젠 공부도하고...
그래야겠지요...
넓은이마는 한번해보셔도 무방할듯하네요..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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