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술하구 오늘에야 글을 올림다.
사실 어젠 넘 아포서리 정신이 없었군여
뒷머리두 아프고 이식부위도 아푸고.. ㅠ.ㅠ
저녁 일찍 먹고 진통제먹고 잠 한숨 자고 나니 좀 나아졌어여
오늘은 좀 괜찮군여
약때문인지 그냥 괜찮아진건지..
현재는 커다란 거즈를 머리에 겹겹이 대고 테이프로 꽉 동여맨 상태기때문에 수술이 어떻게 되 있는지 저는 알지를 못합니다.
2일날 병원가서 풀기로 되어있는데..
많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수술은 성공적으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그래야겠져 *^^*
수술 과정은 다른 여러분들이 올려주신거랑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모낭분리하는 시간까지합쳐서 약 3시간 반정도 걸렸구여 전 잘 모르겠지만 거기 말로는 1500에서 1700개정도 심었다고 합니다.
엠자를 거의 보충하고 그 위쪽으로 머리숱이 성근부분을 메꾼거 같습니다.
이마라인은 얼마나 내렸는지 저두 모르겠군여.
빨랑 붕대풀고 봤음 좋겠는뎅..
아 글고 밑에 수술 생각하신다는 분..
되도록이면 많은 병원을 다녀보시고요
무조건 많이 깍으세여
어차피 한번하는 수술 개인마다 머리숱의 차이도 있고 하기때문에 갯수를 딱 정하고 수술하는게 아닙니다.
무조건 깍으면 이익인거져
무슨 이유를 대서라도 조금더 깍도록 노력하세여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