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 wrote:
> 안녕하세요.
>
> 오늘로써 이식수술한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 여기에 자주 글올리시는 궁금불안님과 수술 동긴데
> 저는 현재 이식한 머리가 거의 80~90%는 빠진 것 같습니다.
> 그런데 궁금불안님은 30~40%밖에 안빠졌다는데...
> 어떤게 더 좋은 건가요?
> 제 생각엔 일찍 빠지면 그만큼 빨리 나올 것 같아
> 좋을 것 같은데.. 물론 억지로 뽑은건 아니고, 지들이 그냥
> 갔습니다. ---> 세숫대야로...
> 이식한 머리가 워낙 힘도 없고 머리 감고나면 방향도 지 맘대로여서
> 별로 붙잡고 싶은 맘도 없더군요.
> 저처럼 수술하고 한달 후에 80~90%정도 빠지셨던 선배님덜...
> 경험상 언제정도 새로운 머리가 나오기 시작했는지 좀 갈켜주세요~
님은 80~90%빠졌나염?
전 엊그제 누나 한테 물어봐두 누나는 원래 첨부터 그렇게 심은것같다구
한마리두말해서 엊그제만해두... 글케 마니빠지지않았어여
그러다 어제부터인가? 이식모가 빠지는게 눈에뵈이네여.
머리감을때두 전에는 한개? 이렇게보였는데
어제는 한10개? 오늘도 한10여개 빠지는게 눈에보일정도네요
제가보기에 빨리빠지구 안빠지구는 별상관이 없을듯 이식모빠지는건
안에서 새로자라는머리가 밀어서 빠지는것같아여.
님이 저부다 머리가빨리자라는편이리서 빨리빠지는듯 걍 제생각 ㅡ.ㅡ;;
그리구여 전 별로 엠자가 넓지않아서 800개 심었다는데 내가보기에는
양쪽합처서 500개정도돼는것같아여. 심은수가 적으니까 덜빠지는수도있겠네여.
원래적게 심을수록 생착율도 높데자나여
행복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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