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불안님 ^^
속상하시져.
전 수술한지 이제 5개월 됐네요.
지금쯤이면 수술결과에 대해서 어느정도 판단 할수있을때 쯤인것 같은데
전 아직도 더 기다려 봐야겠네요.
전 수술후 동반탈락이 아주 심하진 않은것같네요.
수술3개월정도면 새로 머리가 올라온다고 하는데 전 손으로 만져도
까칠한 느낌은 지금껏 거의 못느꼈습니다.ㅡ,.ㅡ;;
대부분 안빠지고 그대로 자란 머리만 있는것 같습니다.
근데 의사샘은 좀더 기다려 보랍니다.
머리카락은 올라오고있고 심은머리가 짧아서 그러니 좀더길면
지금보다 더좋아진다네요.
저도 넉넉잡아 8~9개월정도까지 기다려보고 지금보다 더낳아지지 않으면
따질생각입니다.
지금껏 수술결과에 대해서 계시판에 자주 글안남긴것은 저로인해서
수술자체에 회의를 느끼시거나 부정적으로봐서 수술을 포기할분들도
계실까봐 글쓰는걸 자제해 왔습니다.
물론 저랑 같은병원에서 한분중에 만족을 느끼시는분들도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만 전 수술비 돌려받고싶은 기분입니다.
아직까진 병원측과 따져서 좋을건 없을것 같아 참고 있습니다.
돈450만원이면 1년이상 쏘주를 원없이 먹을텐데...ㅎㅎㅎㅎ
참 궁금불안님아!
파이팅님과 탑병원간예기좀 해주세요.
저도 수술경과 앞으론 좀더 자주 쓰도록 하께요.
그럼.잘자요~~
궁금불안 wrote:
> 수술예전에 하신 래온 이천년 나그네 빵모자님들 그리고 또많지만..
> 수술경과를 알려달래두 안해주시궁... 넘해요...
> 수술결과에 만족하셔서...? 여기다신안오는건지?
> 그렇다면야...좋은거지만... 너무너무궁금한데요 동반탈락 이거 다시자라는지..
> 알려주세여 ㅜ.ㅜ 의사샘님들은 난다구하지만영 찜찜해서... 잠두안오구...
> 아 그리구 병원간다구 몇일모자썻더니 이식모 엄청빠쥐네여...
> 모자왠만하면 수술후에두 쓰지말았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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