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 후기를 올린지 한달정도 지났네요.
한달전에는 좌우밀도 차이때문에 걱정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사진들은 전부 후레쉬켜고 찍은사진입니다.
마지막 후두부사진은 제가 투블럭이라서 뒷머리 올리고 찍은사진입니다.(투블럭부분 일주일전 7미리커트)
식단관리는 전혀안합니다. 또 음주는 무진장 많이해요.. 샴푸 아무거나씁니다.. 드라이 뜨거운걸로 막합니다.
하지만
수술하고 약은 매일 먹고있습니다. 약먹은지 일주일정도 되니 아침 발기력과 약화와 정액묽어짐현상은 자명하게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그 후 헬스한지 한달정도 됐는데 조금씩 괜찮아지고있네요
이식부분머리가 짧아서 내림머리는 못하겠어서 항상 올리고 다닙니다. 포마드왁스 구입해서
연습해보고 발라보는데 기분이 좋네요 ㅜㅜ(이식전에는 상상도 못할일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일주일전에 미용실가서 앞머리는 기를거라고 말하고 , 투블럭 옆 뒷머리7미리, 정리해달라고했습니다.
미용사분이 앞머리 M부분을 보더니 일부로 앞만 짧게 잘랐냐고 물어보셔서
그냥 이식해서 지금막 자라고있는거라 짧다고했습니다.
그리고 후두부부분 뒷머리 들쳐서 절개흉터 보시더니 말안했으면 몰랐을정도라고 잘 안보인다고 하시네요.
저는 이식후 며칠후부터 나돌아다녀야했기에 절개 선택했습니다.
절개는 정말 다음날 후두부 붕대만풀면 전~혀 티가안납니다.
이식후 바로 사회생활 등등 복귀 때문에 고민하시는분들은 절개추천합니다!.
(다만 저는 M자 이식이었고, 앞머리가 눈썹정도까지 왔었습니다.)
이상 짧은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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