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남성 입니다.
상담을 6군데 정도 받았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M자 스트레스를 받아서 알아보았는데
그렇게 심한편은 아니라 해서 헤어라인교정만 해도 좋다고 모든 병원에서 비슷한 말을 하였습니다
(유명한 병원중에선 "할생각 하지말고 그냥 가십시요" 라고 말하며 보내는 병원도 있었어요)
5군데는 식모기 방식으로 상담을 받았고 , 나머지 한 곳은 슬릿방식으로만 하는 병원이라
슬릿방식으로 집중적으로 상담을 받았습니다
식모기로 할까 , 슬릿으로 할까 엄청난 고민을 했습니다
어떤 병원 의사분은 한번에 홈런 칠 생각하지 말고 밀도가 적어질때마다 채우라고 말씀하신 분도 있었고,
(이런말씀 하시니 만족도를 크게 느끼지 못할거 같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다모 어떤 회원분 글보면 "첫수술로 만족도를 높이는게 중요하다" 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이 있었습니다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들으니 머리가 복잡해 지더군요. 저는 남자 헤어라인교정(M자) 식이라 밀도가
좋아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해서 슬릿 비절개(금액이 ㅎㄷㄷ...) 식으로 마음을 많이 굳혔습니다
이때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식모기 방식으로 상담했던 병원들은 600,800,1000 모낭 뭐 이정도 근처로
말씀 해주셨는데 슬릿 전문 병원에서는 1300 모낭이라고 말씀 해주셨습니다.
아무리 슬릿이라고 하지만 모낭수가 너무 차이 나는거
아닌가 싶어서 궁금증에 글을 올립니다. 회원님들 원래 이정도 차이가 있습니까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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